'잡동사니'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1.06.08 뒷산 산책 중 발견한 한쌍 (2)
  2. 2011.05.06 봄 빛
  3. 2010.09.28 추억을 찾아서... (2)
  4. 2010.02.14 해린이 도장
  5. 2009.11.30 달 밝은 밤
  6. 2009.01.10 시우 돌도장 (4)
  7. 2008.11.26 가족 사진 (2)
  8. 2008.10.08 60mm Micro 렌즈가 그립다 (2)
  9. 2008.08.03 북한산 일몰 (2)
  10. 2008.07.13 캐논 스캐너 A/S (2)
잡동사니2011.06.08 13:49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80sec | F/11.0 | 0.00 EV | 9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6:08 09:39:40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11.05.06 13:58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0sec | F/5.6 | 0.00 EV | 6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05:05 15:49:09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10.09.28 22:48

갑자기 예전 홈페이지를 검색해준다는 사이트가 생각났다(http://www.archive.org).
96년 말에 만든 내 홈페이지도 검색해줄까 싶어서 주소를 넣었더니 한참 걸려서 검색해주었다.

감회가 새롭다.

miniSQL과 perl을 연동해서 만들었던 동네방네 BBS.
지금은 Oracle과 Java를 이용해서 개발하지만 이전에는 miniSQL과 perl이면 충분했다.

벌써 웹을 접한지 15년이 흘렀다. 세월이 무상하다.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10.02.14 22:40

시우는 돌 선물로 돌도장을 받았는데 해린이는 괜찮은 도장이 없어서 하나 만들어주기로 했다.
형이 친구인 강봉준씨에게 부탁하여 오늘 도장을 받았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50sec | F/3.2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0:02:14 14:06:04

강봉준씨는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아주 큰 붓으로 大韓이라고 쓰는 장면에 약 5초간 출연했다고 한다. 
( 형의 블로그: http://blog.chosun.com/zemphira/4218181 )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09.11.30 21:08
생각보다 달이 너무 밝았다.

M모드로 해서 찍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Pattern | 1/500sec | F/5.6 | +3.00 EV | 18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11:30 19:28:15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09.01.10 09:47
시우 돌 선물로 형이 준 시우 돌도장.
해린이도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08:12:31 18:20:02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08.11.26 21:10

왼쪽부터 Nikkor AF 50mm f1.4D.
예전에 D타입이 아닌 non-D 타입을 가지고 해린이를 많이 찍어줬다가 35mm 렌즈 영입한다고 방출했지만 애들 찍어주기 딱 좋은 렌즈라 재영입.

F3HP는 니콘 클럽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잘 쓰고 있다. 약간 흠이 있어 반품하려다 그냥 고쳐서 사용하고 있다. 이 놈 덕분에 잡지에 내 사진 한 컷 실리기도 했는데 방출은 안하지 싶다.
형도 F3HP를 가지고 있는데 모터 드라이브하고 같이 써서 셔터음이 너무 좋다. 나도 MD-4를 사야겠다. 간혹 사진을 못찍을 정도로 시간이 없을 땐 셔터음만 듣고 있어도 행복해지니까...

같이 물려있는 Nikkor MF 45mm f2.8p 렌즈는 MF 렌즈로는 드물게 CPU가 내장되어 니콘 보급형 DSLR에서 노출이 뜨는 특이한 놈이다. 게다가 작고 이쁘고 사진이 잘 나와서 아끼는 렌즈다. 얇아서 팬케익 렌즈라고도 하는데 필터, 후드, 캡까지 달아주면 그리 얇지는 않다. 실버보다는 블랙을 구하고 싶었으나 가격이 비싸고 레어해서 나는 실용주의자(?)라 그냥 실버로 샀다. 사실은 안에 기름이 튄듯한 자국이 있는 놈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청소해서 쓰고 있다.

그 다음은 MF 28mm f2.8 ai-s 렌즈. 최대개방에서 쨍하고 포토도 점수도 무척 높으며, 최단거리 20cm를 자랑하는 좋은 렌즈다. 샵에서 저렴하게 주고 샀는데 설명과는 달리 저렴한 이유가 있었다. 이 놈은 다음에 깨끗한 놈으로 구해야겠다. 정말 좋은 렌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22.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26 20:34:08

Contax 167MT.
셔터스피드 1/4000까지 지원되고, 필름자동이송, 노출보정, 감도자동감지, A모드 지원, 심도미리보기 등 갖출 만한 건 다 갖춘 놈이다. "샤캉"하는 셔터음이 인상적이다. 한롤 찍고 나서 몇개월 있다가 맡겼더니 바디에 문제가 있어 중고가격 정도의 수리비를 주고 고쳐온 놈이다. 수리비가 아까워 평생 가지고 가야될 놈이다. 물려있는 렌즈는 Planar 50mm f1.7. 일반적인 50mm 렌즈와는 달리 최단거리가 제법 긴 놈이다. 색감이 진하고 평이 좋아서 예전에 구입했다가 Yashica 103P하고 같이 팔려나갔다가 다시 영입했다.

옆에 있는 카메라는 Praktica FX. 후배한테서 영구임대(?)로 가져온 놈이다. 노출계는 없고 셔터도 늘어져서 실사용으로는 힘들다. 같이 있는 Carl Zeiss Tessar 50mm f2.8 렌즈(M42)를 어댑터 써서 DSLR에 물려서 쓰기도 하고, 167MT에 물려쓰기도 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24.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26 20:35:32

다음 카메라는 Konica 최후의 전자식 바디인 FT-1이다. 나름 플래그쉽이라 할 정도로 기능이 좋고 이쁘다. 이송 모터가 내장되어 있어 필름 자동 이송이 된다. 헥사논 렌즈가 쓰고 싶어서 영입했던 놈이다. 처음에는 실버 바디에 AAA 타입의 건전지가 들어가는 놈이었는데 문제가 있어 판매자에게 반품했다. 판매자가 고쳐준다고 해서 2달 가까이 기다렸는데 결국 못 고쳐서 자신이 쓰고 있던 블랙 바디를 보내줬다. 다시 받은 FT-1은 AA 건전지를 쓰는 모델이다. 나름 레어 아이템이다.

물려있는 렌즈는 AR 40mm f1.8이다. 아직 이 렌즈로 찍은 결과물은 보지 못했다. 아직 필름이 들어있어서...
여성이 설계했다고 한다. 얇은 팬케익 타입의 렌즈이며, 결과물이 무척 좋다고 하는데 기대된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34.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26 20:37:42

다음의 Autoreflex TC는 이베이에서 입찰했다가 덜컥 낙찰이 된 놈이다. 모든 비용 포함해서 7만원이 안 들었다. 기계식이고 FT-1과 마찬가지로 셔터 우선만 지원하지만 셔터음이 좋고 귀엽다. 노출이 안 맞는 놈이 많다는데 내껀 노출이 잘 맞는 듯 하다. 이베이에서 온 물건이 거의 다 그렇다고 하는데 스펀지가 삭아서 자가로 스펀지도 교환했다. 고질적이라는 레자 수축은 덜 한 편이다.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34.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26 20:37:58

코니카 전자식 바디 중 모터가 없어서 잔고장이 없을 듯 하고 서브바디로 쓰려고 영입한 FC-1.
그냥 평범하다.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바디라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물려있는 렌즈는 AR 52mm f1.8.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6.3 | 0.00 EV | 34.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8:11:26 20:38:13

다음은 코니카 바디에 물려쓸 수 있는 헥사논 렌즈.
왼쪽부터 AR 135mm f3.2, AR 57mm f1.4, AR 28mm f3.5, AR 35mm f2.8.
135mm는 원래 f2.5와 f3.5버전도 있는데, 써보진 않아서 결과물의 차이는 모르겠다.  FT-1 판매자가 못고치고 늦게 줘서 미안하다고 그냥 준 렌즈다. 시가 4-5만원 정도. 57mm는 인물에 좋다고 하는데 아직 결과물을 보진 못했다. 코니카 헥사논 렌즈에는 특이한 초점거리를 가진 렌즈가 많다. 28mm 렌즈는 광각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구입한 렌즈다. 35mm 렌즈는 어차피 저렴한 렌즈라 화각 메우기 용으로 구입했다. 결과물은 좋다고 하는데 오래 전에 찍었다가 최근에 맡겼는데.. 어디부터 35mm 렌즈를 썼는지 가물하다. 다음부터는 한 렌즈만 찍어봐야겠다.


마지막으로 이 놈은 필름 생활만 하겠다고 고집하던 나에게 와이프가 둘째 사진 많이 찍어주자고 해서 산 후지필름 S5pro + 탐론 17-50 + SB-600이다. 디지털이 편하고 좋긴 좋다.

SONY | CYBERSHOT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red-eye reduction mode | 2008:11:26 20:57:48


하나 누락했다. 맨 마지막 사진(s5pro)을 찍는다고 버벅거리면서 고생해준 소니 사이버샷 P9가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아서 그랬지 쓸만했는데 해린이가 렌즈를 힘으로 닫는 바람에 continuous가 아니라 discrete하게 줌이 작동한다. 내가 가진 사진기 중에서 그래도 가장 장수한 놈이다.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08.10.08 01:23

와이프가 애는 안 찍어주고 맨날 꽃이나 찍는다고 구박을 해서 팔아버린 60mm Micro 렌즈.
가끔은 그 놈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 2008:08:09 19:19:06
중국 매미가 맥문동 꽃에... 유해 곤충이라는데 멜라민 먹고 우리나라에서 사라졌음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 2008:08:09 19:19:06

어릴적 자주 보던 거미. 정확한 이름은 모르지만 그냥 독거미라고만 불렀다.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08.08.03 15:37
북한산 일몰.

사진보다 더 멋있었는데, 역시 후보정 기술이 없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0.0 | 0.00 EV | 4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8:07:30 20:01:20
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08.07.13 14:59

한동안 Canoscan Lide 600f가 고장나 필름 스캔을 못하고 있었다. A/S기간이 곧 만료돼서 원래 박스에 잘 포장해서 서비스 센터로 보냈다. 며칠 뒤 수리해서 돌아온 스캐너.
하지만 원래 박스는 버리고 커다란 박스에 뽁뽁이만 잔뜩 넣어서 돌아온 것이다. 작은 물품이면 다른 박스에 포장해서 넣겠지만 비교적 큰 물품이라 원래 박스에 넣은 것인데...
중고가격 제대로 받기는 글렀다. 그 박스에 그대로 보낼 것이라고 생각한 나의 순진한 생각 탓인가?
내일 일단 따져보기나 해야겠다. 이사갈 때에도 원래 박스가 있으면 편한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올해초 어린이 대공원에서 찍었는데 이제야 스캔했다.
Posted by 해린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