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0'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8.06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2)
  2. 2008.08.03 북한산 일몰 (2)
  3. 2008.07.30 어느 맑던 날 (2)
  4. 2008.07.16 훌쩍 커버린 해린 (2)
  5. 2008.05.01 어린이 대공원 나들이 (2)
  6. 2008.04.22 딸 키우는 재미 (2)
  7. 2008.04.07 (4)
  8. 2008.03.09 해린이가 그린 풍선 (5)
일상2008.08.06 07:07
시우를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접수시켰다. 해린이도 예전에 참가했었는데 발달은 좋았다고 생각했으나 대회 직전 열감기로 살이 빠지고 컨디션이 나빠져서 참가하는데 만족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시우가 특별히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가족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상을 받지 못했다. ^^
상을 받는 걸 보니 대부분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가 많이 받는 것 같았다. 해린이와 시우를 비교해봐도 해린이의 발달 정도보다 시우가 훨씬 늦다. 아직 배밀이도 제대로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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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린Love
잡동사니2008.08.03 15:37
북한산 일몰.

사진보다 더 멋있었는데, 역시 후보정 기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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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린Love
일상2008.07.3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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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린Love
일상2008.07.16 02:24
동생이 태어나고 몇달 후 훌쩍 커버린 해린. 동생이 태어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더니 요즘은 동생과 놀아주기도 한다. 물론 고집은 여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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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0개월이 되지 않은 아이가 쏟아내는 말을 듣고 있자면 스트레스가 가신다. 요즘은 시우를 키우느라 힘든 엄마의 든든한 말동무가 되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도 어린 애인지라 질투심은 버릴 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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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꽃에 관심이 많아져 주변에 토끼풀, 개망초, 강아지풀 등이 보이면 꼭 꺾어서 손에 쥐어야만 집에 들어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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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유난히 강아지풀을 좋아한다. 그것도 꼭 큰 놈을 골라야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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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린Love
일상2008.05.01 16:32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3.5 | 0.00 EV | 4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8:05:01 13:54:12
어린이날에 움직이면 길에서 뿌리는 시간이 더 많은 듯 해서 애들을 데리고 어린이대공원에 갔다.
해린이에게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던 코끼리도 보여주고...
하지만 기분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 잠이 오는 듯 하다.

기분 좋으라고 거금(?)을 들여서 페이스 페인팅도 해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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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는 자다가 깨서 부시시하다. MF 45mm 렌즈는 정말 좋다. 찍어서 눈만 크롭했는데 쨍하다.
눈에 찍사 아빠가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사진 보정하는게 힘들어졌다. 집에 있는 노트북이 아니라 회사 노트북을 사용하니 LCD가 구려서 색상이 이상하다(성능은 좋은데...)
Posted by 해린Love
일상2008.04.22 18:19
요새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벌써 만 26개월...

배터리 충전기에서 곰세마리 노래가 나오자
"하하하하, 재밌네, 재밌다."
계속 웃는다.

오늘 아침 떼를 써서 엄마가 매를 들었다 한다.
(울면서) "엄마 미안해요."
엄마가 삐진 척 하자.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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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린Love
일상2008.04.0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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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11.0 | 0.00 EV | 3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8:04:05 14:23:07

남쪽나라는 벚꽃이 한창이다.
지금 봄비가 내리는 걸 보니 곧 서울에서도 벚꽃이 피겠지.
Posted by 해린Love
일상2008.03.09 07:19

예전에 풍선을 그려달라고 해서 몇번 그려줬더니 이젠 혼자서도 그린다.

제법 풍선 티가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사진은 누나의 질투로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우리 막내 시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해린Love